한국일보가 인터넷에 대응하며 특별한 시도를 여럿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눈(SNS) 인터뷰라는 것인데요. 1회가 SNL 작가인 유병재씨였고, 3회가 양띵입니다. 공교롭게도 MS가 모장을 지른 직후에 공개되긴 했지만 우연이겠죠.

개인적으로 가장 감명깊게 읽은 부분은, 어린 청소년들이 많이 관람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언어에도 신경을 쓰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 '도형심리자격증'까지 땄다는 얘기였습니다.

내용은 물론 인터뷰를 풀어둔 방식 또한 흥미로우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국일보 홈페이지의 해당 인터뷰를 확인해보세요.

P.S. : 컴퓨터에서는 '영상'도 지원됩니다. 모바일에서는 '영상'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니, PC로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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