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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쪼꼬 2007/03/28 15:23 # M/D Reply Permalink
전 치와와 이름을 '개XX', 스킬 이름을 '궁뎅이' 따위로 지었다가 전철에서 부끄러움을 감내하고 플레이 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더랬죠. OTL
게다가 메이드인 와리오같은 게임에서 촛불 끄겠다구 후후 부는 행위라던가...
돌리는 와리오에서 냅다 게임기 돌려주는 센스...
그때는 동건옵빠 파워가 없을때라... 아마도 살짝 맛간 여자로 보였을것 같습니다.
확실히 휴대용 게임기를 본격적으로 플레이하기 시작한 이후... 제 경우는 GBA 이후... 거의 플스투나 게임큐브 등은 켜는 일이 없게 되었네요. 게다가 일부 게임은 가정용 게임기로는 절대 상상 할 수 없는 플레이 방식을 즐길 수 있게 해주고 말이죠.
전 어나더 코드의 몇몇 퍼즐에서 정말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불쌍한 엑박삼돌... 넌 디비디야...
유리 2007/03/29 18:40 # M/D Reply Permalink
함 해볼 찬스를 노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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