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 The Next Quarter
발매연도 : 2006
가격 : 프리웨어

사실은 게임이 아니라 소음 제조 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이런 느낌.

게임이라기 보다 뭔가 소음 제조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넓디 넓은 보드에 이런 저런 오브젝트들을 설치하고, 공을 쏴 부딧치게 해서 여러 효과음들을 제조합니다. 그걸 합해 들으면 왠지 모르게 익스페리멘탈한 전자 음악 비슷한 것이 되는 거죠. 제목부터가 이미 [화이트 노이즈 팩토리(White Noise Factory)] 아닙니까.

단점은 게임 내 튜토리얼이 전혀 없다는 것. 공식 홈페이지에 무슨 키 쓰라는 설명이 간략하게 되어있긴 합니다만, 어지간하면 게임 내에도 키 설명 정도는 써주는게 예의 아닐지요. 그리고 게임을 끝내려면 ALT + F4로 강제종료 시키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도 참으로 거시기하군요. 뭐 이런 유저편의를 지닌 게임이 다 있는지. 아 맞다, 이거 게임 아니구나.

[일렉트로 프랑크톤(Electrofrankton)]씩이나 비교해 놓은 소음 제조 툴로써, 개념이나 구현 같은 거 다 좋다고 치더라도 게임 내부에 키 설명 하나도 적어놓지 않은 불편함을 선사합니다. 그래도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 음악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 그냥 한 번 잡아라도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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