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위치도 적혀 있음.)
바이오 팝업 스토어에 먹으러 간 한 도시 남자의 차가운 이야기

2010/02/08 부터 03/16까지 약 40일간 오픈하게 된, 소니의 바이오 팝업 스토어의 개시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 사진 등은 먹으러 간(...) 위 링크 봐주시고요. 생각해보니 2009년 1월에도 '주머니속의 간지'였던 바이오 P의 간담회에 다녀왔는데... 잊지 않고 또 불러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작년에도 느꼈지만, 소니의 바이오는 패션 아이템으로 특화하는 느낌입니다. 조금은 묘하고 어느정도는 당연한데, 이 팝업 스토어도 센스 만점의 도시여성을 노린듯한 인테리어도 한가득.

언제나 그렇듯 '바이오는 멋있어보이고 쓰기도 좋은거 같은데 비싸;'가 작렬하는 순간이긴 합니다만, 넷북은 놀랍게도 70만원대. (중간의 'W시리즈'들을 보시길.) 전 이미 삼성 N120을 쓰고 있습니다만, 만약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넷북 살려고 했다면 고민 좀 되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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