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먹으러 가자]로 유명한 까날님의 안내를 받아, 지스타 옆 집인 '제 6회 경기 국제 관광 박람회'에도 다녀왔습니다.
1줄 정리 : 어른들의 지스타.
1줄 정리 pt. 2 : 옆 집에 먹으러 가자.
G스타에 먹으러가자에서도 보실 수 있듯, 킨텍스 구내식당은 좀 난감한 곳인데요. 관광 박람회장 안에는 먹자골목 분위기로 세계의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코인'제라 뭔가 캐시템 사는 느낌도 줌.
물론 2,000원의 별도 입장료가 필요합니다만, 지스타를 유료로 입장하는 분의 경우 둘 합해서 5,000원짜리 티켓이 있고, 지스타와 마찬가지로 수능 본 학생들은 수험표 들고 오면 무료며, 홈페이지에서 무료 초대권을 인쇄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아마도 이거 인쇄? (시간 지나면 지웁니다.)
오늘 먹은 음식에 대해서는 까날님께 사진을 받으면 스토리베리로 만들어 이 글에 올리며 제목을 '완료'로 고치도록 하고, 일단 어느 국가의 음식을 먹었느니만 적겠습니다.
- 독일
- 일본
- 필리핀
- 콩고(!!!)
- 에쿠아도르(!!!!!!!)
P.S. : 이쪽에는 '정말 레이싱 모델' 분들이 있음. (경주용 차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