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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2008/11/14 14:11 # M/D Reply Permalink
과거 킨텍스에 있는 퀸차이나에서 코스 요리를 먹은 적이 있었는데...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느끼함에 매운맛이 그리워져서 그만...ㅠㅠ
moonyeom 2008/11/14 16:18 # M/D Reply Permalink
3번입구 옆 커피숍 대박이었습니다...
계속된 주문사고와 그에 따른 손님들의 다양한 항의(이거 왜 안나와요 ? 이건 왜 두개 나왔죠 ? 어 이거 맛이 이상해요 ! 등)로 완전 주눅들어버린 카운터(본래는 계산대, 캐쉬어 등)의 아저씨(나중엔 손님이 주문하러 와도 고개를 숙이고 안쳐다봄)와, 친절하고 온화한 미소로 슬슬 짜증을 내는 주방아주머니...
근데 왜 커피숍에서 한과를 파는거지 ?
민지홍일까 2008/11/14 17:35 # M/D Reply Permalink
아버지의 말씀에 의하면 지하철 출구 근처 어딘가가 먹자골목 비슷하게 식당들이 들어서 있다던데.
... 근대 단순한 패스트푸드 지점도 없는 킨텍스 주변환경 안습.
Miniberry 2008/11/14 22:32 # M/D Reply Permalink
패배의 레스비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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