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URL : http://pig-min.com/tt/trackback/1955
Trackbacks List
-
Tracked from Winds and Words 2008/09/17 10:29
Delete
IT 계열에서 오만하기가 하늘을 찌르는 대학생들 중에는.. 소프트웨어 공학이라거나 비지니스 경영 따위에 자신이 특별히 관심이 있다고 굳게 믿는 아이들이 있다. 그런데 이런 친구들은 보통 정밀묘사도 못하면서 피카소만 흉내내는 그런 부류이더란 게다. 도대체가.. 아이디어라고 막 내뱉어대는데 정작 구현 설계는 하나도 없다. (이런 사람일수록 '브레인스토밍은 비판하지 않는거야'라는 말을 즐겨 쓴다.) 난 절대 설계자를 폄하하려는 것이 아닌데.. 이 친구들은..
-
Tracked from 칼리토의 아오지 - 정신과 시간의 방 2008/09/17 11:41
Delete
지망생 까면 재밌니?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재미있겠지요, 일단 밑에서 구물구물 기어올라오는 지망생 워너비들과는 위치상 격이 다르신 데다.정말로 현역으로 일하시는 분들이(혹은 그 계열 교수로 계시는 분 중 자칭 1세대 개발자) 저렇게 말씀하시더군요.(내 기억에 한분 더 있지만 끄집어내기 귀찮으니 넘어갑시다.)근데요, 저런 부류의 글을 보면 항상 한 마디만 생각납니다.이승기가 부릅니다. '그래서 어쩌라고'기획자, ...
-
Tracked from The end....And 2008/09/18 22:55
Delete
1. 게임 기획에 관심을 갖던 아주 오래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한 4-5년전 쯤....??? 맞나?? 그때 보았던 게임 기획과 관련된 하나의 문구. "기획이 무엇이다라고 정의내리지 마라. 기획이 무엇이다라고 아는척하지 마라." 아.. 물론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하나는 확실하다. 기획은 무엇이다라고 확신하지 말라는 이야기다. 이제 1년 반 정도를 지나 2년이 되가고 있고.. 아직 변변찮은 완성작 하나 없는 어설픈 게임 기획자는 가끔씩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