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도서관 갔다 오다. <스토리베리>
제가 다녀온게 아님.
대부분의 분들이 이런게 있는지도 잘 모르실 듯 싶고, 존재를 아신다 해도 상암으로 이사가기 전의 강변 시절만 알고 계실 듯 싶은데다가, 이 기행문은 그 자체로도 꽤 재미있게 잘 짜여졌기 때문에, Pig-Min을 통해서도 소개합니다.
P.S. : 제가 가보기에도 좀 너무 먼데... 아마 '온라인을 통한 택배 대출'도 될겁니다. 당연히 택배비는 내야 하고, 보증금도 맡겨야 하는 걸로 압니다만... 자세한 사항은 게임 도서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Trackback Address :: http://pig-min.com/tt/trackback/1491
◀ PREV :
[1] : ... [418] : [419] : [420] : [421] : [422] : [423] : [424] : [425] : [426] : ... [1899] :
NEXT ▶




